하루 커뮤니케이션

2013년, 두 중학생이 시작한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
서비스, 게임, 유틸리티 부터 나사 빠진 듯한 무언가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언론보도

한국 10대, SNS서 잊힐 권리와 검색 안 될 자유를 찾다 (한국일보)
네이버, SNS '하루' 만든 고등학생 개발자 지원 (연합뉴스)
"흑역사 지운다"…휘발성 SNS 개발한 17살 동갑내기 (뉴시스)
머릿속 아이디어, 포기 않고 10개월 걸려 구현 (한겨레)
중학생들이 만든 새로운 SNS '하루' (오마이뉴스)